
이런 경우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규 설치가 필요한 신호
- ✓준공 당시 빗물받이 없이 처마만 마감된 신축·증축 건물
- ✓비가 오면 처마 끝에서 바로 벽면으로 낙수가 흘러내리는 경우
- ✓외벽 하단에 낙수 자국·이끼·백화 현상이 반복되는 경우
- ✓옥상 확장·증축 이후 배수 경로가 새로 필요해진 경우
- ✓다운스파우트(우수관) 연결부가 아예 없는 경우
작업 순서
시공 과정
- 1
현장 확인
처마·옥상 길이와 낙수 지점을 실측합니다.
- 2
배수 경로 설계
물매 방향과 다운스파우트 위치를 정합니다.
- 3
자재 재단·고정
규격에 맞춰 재단 후 브라켓으로 고정합니다.
- 4
마감 처리
이음부를 방수 마감하고 배수를 확인합니다.
시공 사진
현장 사진

단독주택 처마 빗물받이 신규 설치

옥상 배수 경로 실리콘 마감 처리

빗물받이 브라켓 고정 시공

다운스파우트 연결 구간 마감

벽돌 건물 다운스파우트 신규 연결부
확인 포인트
설치 시 놓치면 안 되는 부분
물매 각도
배수가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경사를 잡습니다.
브라켓 간격
처짐 없이 하중을 분산하도록 간격을 맞춰 고정합니다.
이음부 마감
연결 구간은 방수 실리콘으로 마무리합니다.
다운스파우트 연결
우수관까지 이어지는 배수 동선을 함께 확인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설치 범위나 일정이 궁금하시면
상담 페이지에서 문의해 주세요.
신축 건물에도 빗물받이설치가 필요한가요?
외벽 마감재와 창호가 새것이라도 낙수 경로가 없으면 몇 년 안에 오염과 크랙으로 이어집니다. 준공 초기에 배수 경로를 잡아두는 편이 이후 유지비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빗물받이설치 작업은 하루 만에 끝나나요?
처마 길이와 다운스파우트 연결 개수에 따라 다릅니다. 단독주택 1개 동 기준으로는 통상 1일 안에 마감까지 진행합니다.
기존 홈통이 있는데 빗물받이설치만 따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기존 홈통 위치를 실측한 뒤 연결부만 새로 맞추거나, 노후 구간만 구간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옥상과 처마 중 어디부터 시공하나요?
현장 확인 시 낙수가 집중되는 지점을 먼저 표시하고, 배수 경로 상류(옥상)부터 하류(처마·다운스파우트) 순서로 시공합니다.
CONSULT
빗물받이설치, 사진 한 장으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처마·옥상 사진과 상황을 보내주시면
설치 범위를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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